도매협회, 입회비 세일로 신규회원 늘어
- 최봉선
- 2003-11-17 18:39: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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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세일이후 150곳 가입...올 연말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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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가 비회원사들의 협회가입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입회비와 회관건립기금을 60% 세일한 이후 150개 가까운 도매상이 신규로 가입해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주만길)에 따르면 올 2월부터 6월말까지 1차 세일을 시작한 이후 가시적인 효과를 얻었고, 이후 많은 비회원사들이 재차 세일을 요구하면서 지난 9월16일부터 2차 세일에 들어가 6월18일부터 11월13일까지 6개월 동안만 67곳이 가입을 끝냈다.
도매협회는 비회원이 협회에 가입하려면 입회비와 회관건립기금을 각각 500만원씩 1,000만원을 내야하지만, 올 연말까지 60%를 내려 400만원만 내면 신규가입이 가능하다.
도매협회는 지난 6월18일이후 종합도매상 47곳, 수입도매상 4곳, 시약도매상 16곳 등이 신규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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