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동씨, 예비후보에서 선대본부장으로
- 주경준
- 2003-11-11 14:24: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후보 선대본부장 역할...서울시약 3파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1일 박석동씨는 기자회견을 갖고, 동문 후배인 정명진 후보 단일화 논의 끝에 불출마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박석동 "정명진 후보 선거대책본부장으로써 역할을 수행,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백의종군할 것" 며 "이번 논의는 동문차원이 아닌 개인과 개인간 논의를 통해 이뤄낸 단일화"임을 강조했다.
함께 배석한 정명진씨는 이에 선배의 양보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힘이 배가된 만큼 서울시약선거에서 승리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10영진약품, 고함량 리포좀 비타민C로 약국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