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빈후보 “합동토론회 불참 보도 유감”
- 정시욱
- 2003-11-11 12:16: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계환 대변인, 토론회 다른후보와 조율거쳐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문재빈 후보측은 데일리팜의 11월 4일자 “대약회장 후보 자질 의심스럽다”제하의 보도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11일 박계환 대변인은 “지난 10월중순경 문재빈 후보와 원희목 후보가 합석한 자리에서 선관위가 주최하는 토론회에 1회 참석하기로 합의했다” 면서 “다른 토론회 불참은 약속을 지키려는 문후보의 의지였다”고 설명했다.
박대변인은 “양 후보가 수많은 토론회에 요청대로 참석하다보면 선거운동기간중 상당기간 묶이게 돼 이같은 약속을 했다”고 배경을 말했다.
박대변인은 또 “원희목 후보 대변인과 전화를 통해 합의내용을 수차례 확인한 결과 10월하순경의 합의내용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대변인은 “당시는 전영구후보의 출마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었고 대다수 회원들이 원할 경우 원후보간의 조율을 통해 토론회참석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