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편의증진법 개선방안' 논의
- 최봉선
- 2003-11-06 13:52: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일 재활세미나 개최...각계 전문가 의견청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립재활원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의 시행 5년을 맞아 7일 '2003 재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장애인 편의시설의 실태 파악과 국민들의 편의시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는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와 편의증진법 개선방안', '장애인 편의시설 연속성을 고려한 건축', '주거환경개선과 장애인의 삶의 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