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싸이퍼 스텐트 혈전증 부작용 주의
- 윤의경
- 2003-11-02 15:41: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싸이퍼 스텐트 사용 후 혈전증 290건 보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FDA는 존슨앤존슨의 싸이퍼 스텐트(Cypher stent)를 사용한 수술 이후 혈전증 발생이 290건 이상 보고되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웹사이트에 발표했다.
FDA는 싸이퍼 스텐트의 사용지시사항을 따르고 환자를 주의깊게 모니터할 것을 권고했다.
싸이퍼를 이식한 수술 1-30일 이후 혈전증이 발생한 사례를 290건 이상. 이중 60건 이상은 환자가 사망했으며 통증, 발진, 호흡변화, 소양증, 발열, 혈압 변화 등의 증상을 포함한 과민반응은 50건 이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
싸이퍼 스텐트를 이용해 성공적인 치료효과를 본 환자 수는 수십만명이어서 FDA는 아직 일반 스텐트와 비교했을 때 싸이퍼 스텐트로 인해 혈전증과 과민반응이 더 발생했다고 결론낼 만큼 충분한 정보가 없다고 말했다.
싸이로리무스(sirolimus)를 함유한 얇은 폴리머로 코팅된 싸이퍼 스텐트는 혈관형성수술 후에 다시 동맥이 닫히는 것을 예방하도록 개발되어 올해 4월 FDA 승인됐다.
부작용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FDA와 존슨앤존슨의 사업부인 코디스는 싸이퍼 스텐트 사용과 관련하여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코디스는 290건의 혈전증은 전세계적으로 싸이퍼 스텐트를 사용한 환자 30만명의 0.1% 미만이라고 지적하면서 혈전증으로 인한 사망률은 싸이퍼 스텐트나 일반 스텐트 사용 군 사이에 유사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