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신제품 '총명시트' 수능마케팅 전개
- 이지명
- 2003-10-14 13:13: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39개지역서 캠페인…핵심 타깃층 집중공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11일 전국 39개 지역에서 '총명시트' 캠페인을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별 명문고등학교를 필두로 학원가, 대형서점가, 대형할인마트 등 중고생 및 주부층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견본품 증정 및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회사 관계자는 "'대학, 붙이면 붙는다'란 캐치프레이즈에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으며, 합격기원선물에 포함될 것이란 아이디어들도 나왔다"고 말했다.
아울러 "총 4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핵심 타깃층 중심의 지속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