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중 장관 등 전 국무위원 사표 제출
- 김태형
- 2003-10-11 09: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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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 재신임 상황 책임 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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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중 복지부장관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건 국무총리를 포함한 전 국무위원들은 11일 오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고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과 관련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키로 했다.
김덕봉 총리 공보수석은 "이같은 상황에 이르게 된 것에 대해 총리와 국무위원이 책임을 통감하고 사표를 제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과 관련, 청와대는 국민투표방식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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