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태풍피해지역 긴급진료체계 구축
- 이지명
- 2003-09-15 12:22: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해대책위 개최…전국 회원병원 대상 성금 모금나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병원협회(회장 김광태)는 제14호 태풍 '매미'로 인한 피해발생 지역에 무료진료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15일 병협은 긴급 재해대책위원회(위원장 김부성 순천향대의료원장)를 열고 의료지원활동을 전개키로 협의하는 한편, 전국 회원병원을 대상으로 태풍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모금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병협 관계자는 "제주, 부산, 경남북 등 피해가 큰 지역주민들을 중심으로 활동을 벌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의료지원 요청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경우, 발빠르게 구호활동에 대처할 수 있도록 복지부 및 시·군·구 보건소와 협력하에 긴급의료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