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 '2003 BABY FAIR' 참가·협찬
- 이지명
- 2003-08-11 17:17: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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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제공, 이벤트 및 다양한 볼거리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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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 행사에서 보령메디앙스는 자사의 대표 브랜드로 구성된 Dr.ato와 아이맘, NUK 등 8개의 존을 설치해 유아용품 1위 업체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회사측은 행사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놀이방과 유모차, 모유수유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키다리이벤트, 큐피이유식 시식이벤트, 아카펠라공연, 그립볼 다트게임, 빙고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여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전시회가 아닌 볼거리와 참여가 있는 전시회로서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개막일인 지난 9일에는 '임신중 걸리기 쉬운 질병과 대처법'(차병원 계정웅 부원장)을, 10일에는 '제대혈보관의 중요성과 활용방법'(아이맘셀뱅크 김성수 연구소장) 및 산전체조(마리출산아카데미 한효임 원장)를 소개했다.
또한 11일에는 '아이를 살리는 먹거리, 죽이는 먹거리 이야기'(사단법인 한살림 서형숙 이사)에 이어, 폐막일인 12일에는 '모유수유를 하는 이유와 방법'(모유수유협회장&이대동대문병원 소아과 이근 교수) 등을 주제로 한 아이맘 예비엄마교실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새롭게 시작한 제대혈 사업인 '보령아이맘셀뱅크'를 적극 소개하는 한편, 행사 기간동안 가입하는 임산부들에게 100,000원 상당의 '누크퍼스트초이스 출산준비 세트'를 선물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910,000원의 보메 가베상품을 399,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등 많은 혜택도 부여한다.
회사 관계자는 "출산율이 감소하고 있는 요즘 임신부들을 위한 대표적인 행사인만큼 단순한 기업홍보 차원을 넘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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