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응고제 ‘엑산타’ 예정대로 유럽 접수
- 윤의경
- 2003-06-25 18:05: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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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간 3상 임상, 와파린과 효과 동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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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자사의 혈소판응집 억제제 시험약인 엑산타(Exanta)에 대한 신약접수를 유럽에서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엑산타의 성분은 지멜라가트란(ximelagatran)으로 정맥 혈전색전증 치료제로 적응증을 받을 계획이다.
엑산타에 대한 6개월간 3상 임상결과에 의하면 엑산타는 표준요법제인 와파린만큼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엑산타를 투여한 환자의 약 9.8%에서 간효소치 상승이 보고되어 와파린을 투여한 경우의 2%보다 더 발생률이 높았다.
아스트라는 이에 대해 간효소치 상승은 일시적이며 임상적인 증상은 없었다고 말했다.
아스트라는 올해 4사분기까지 유럽에서 엑산타에 대한 신약접수를 완료할 것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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