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의료업, 소비자불만 답변율 최하위권
- 주경준
- 2003-06-24 21: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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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 소비자신문고 운영실적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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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의료업의 소비자 불만 답변율이 31.7%로 자동차관련업(25.4%)에 이어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24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소비자신문고 2002년 운영실적 분석결과 소비자 신문고 소비자의 질문수는 3,469건이었으며 답변건수는 1,896건으로 평균 답변율 54.7%였으며 제약·의료업은 평균치를 밑도는 최하위 업종에 꼽혔다.
답변율 상위종목은 패션·잡화류, 전기·전자제품 등이었으며 삼성전자, 엘지전자 등은 100%의 답변율을 나타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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