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유통업계 나아갈 방향' 토론회
- 최봉선
- 2003-06-11 10:45: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성ㆍ신광약품, 관련업계 주요인사 초청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신성약품(대표 김진문)과 신광약품(대표 박용영)이 공동으로 ‘의약품 유통업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한 토론장을 마련한다.
양사는 오는 18일 정오 경기도 성남의 한 야외에서 의약분업 3년을 맞아 제약업계 관계자들을 초청, 제약업계 시각에서 바라온 유통업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들이 제시하는 개선방안을 듣기로 했다.
이에 앞서 양사는 초청된 인사들과 함께 Shot-Gun 형식으로 골프도 함께 할 예정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