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약품, 18일 신축사옥 준공식
- 최봉선
- 2003-06-10 00:01: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중랑구 중화동에 연건평 580평 3층 규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신영약품이 의약품 도매업에 적합한 자체 사옥을 신축하고 오는 18일 오후 5시 사옥준공식을 갖는다.
신영약품(대표 김정우)은 서울 중랑구 중화동 287-7 번지(지하철 7호선 중화역 근처)에 대지 324평, 건평 580평, 3층 건물에 컨베어시스템 등 최신 물류시설을 갖추고, 지난 6∼8일 입주를 완료했다.
김정우 사장은 "제2의 창업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사옥준공식을 갖는다"면서 "조촐한 자리나마 그 동안 많은 도움을 준 지인들을 초청해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350억 규모의 매출을 올린 신영약품은 94년 설립되어 9년만에 자체사옥을 마련한 것.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