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500억 목표달성 전진대회 성료
- 이지명
- 2003-06-09 14:37: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부, 심적환 거대품목 육성 다짐 결속시간 가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회사측은 올해 매출목표 500억대 달성과 중견제약 발돋움을 위해 이번 전진대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김상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내외 경제의 어려운 환경과 제약산업의 힘든 여건 속에서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더욱 분발해 올해 목표 달성을 이뤄줄 것"을 당부했다.
대회 첫날 영업부 임직원들은 매출달성의 기반이 될 일반약인 심장병 및 혈액순환개선제 '심적환' 구호 컨테스트를 가졌으며, 둘째 날에는 치악산 정상등반과 함께 단합의 시간을 보냈다.
이어 마지막 날에는 심적환 거대품목 육성을 위한 제품교육 및 실적분석, 외부강사 초청 강연이 진행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총력전진대회는 영업부 직원들이 결속력을 바탕으로 올해 매출 목표인 500억대를 기필코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