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21세기 항생제 전문기업 도약 다짐"
- 이지명
- 2003-06-04 19: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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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탁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41년 동안 임직원 모두가 일치된 마음으로 회사 경영에 경주해 온 결과, 오늘의 신풍제약을 일궈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 결과, "다국적기업들과 당당히 겨뤄 해외시장을 개척한 것은 물론 중국, 베트남, 수단에 합작회사를 설립해 현지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항생제 전문 메이커 도약을 위해 페니실린계 항생제 공장을 완공한데 이어 KGMP 허가를 획득하는 등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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