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록사틴, 대장암 모든 단계서 효과적
- 윤의경
- 2003-06-04 10: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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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암 보조제, 1차 치료제 적응증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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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신데라보는 일록사틴(Eloxatin)이 대장암의 모든 진행단계에서 효과적이라는 임상 결과가 나오자 이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할 계획이다.
일록사틴은 대장암 환자의 수술 후의 보조제, 1차 또는 2차 치료제로 사용한 임상에서 매우 유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사노피-신데라보는 미국에서는 올해 하반기에 전이성 대장암 환자의 1차 치료제로 접수할 계획이며 대장암의 보조요법제로는 미국에서는 올 연말까지, 유럽에서는 올해 하반기에 접수할 계획이다.
일록사틴은 현재 다른 약물로 5-6개월간 초기 치료를 하는 동안 재발하거나 악화된 전이성 직장암이나 결장암에 5-플루오로우라실(fluorouracil)과 루코보린(leucovorin)과 병용하여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2002년 8월에 미국에서 시판됐으며 올해 최근 4개월간의 매출액은 1.16억 유로(euro)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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