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약 '앨푸조신' QT 연장 무관
- 윤의경
- 2003-06-01 18:13: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고량보다 고용량 사용해도 영향 적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 자문위원회는 사노피-신데라보의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인 앨푸조신(alfuzosin)의 QT 연장과 관련한 심사에서 앨푸조신은 QT 연장과 관련이 없다고 결론내렸다.
2001년 10월 FDA는 앨푸조신에 대해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 승인가능공문을 발송하기는 했으나 QT 연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가정보를 요구했었다.
사노피 측은 FDA 자문위원회에 앨푸조신을 권고량보다 고용량으로 사용했을 때에도 QT 연장에 미치는 영향이 적으며, 환자에게도 유의적인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었다.
앨푸조신은 유럽에서는 자트랄(Xatral)이라는 상품명으로 15년 전부터 시판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유로자트랄(UroXatral)이라는 상품명으로 시판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