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토목세틴, 성인 ADHD에도 효과
- 윤의경
- 2003-05-27 15:38: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약성 양호, 약물투여 중단률 낮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애토목세틴(atomoxetine) 장기 투여는 집중력결핍 과운동성 장애(ADHD) 성인 환자에서도 효과적이고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정신과학회(APA)에서 발표됐다.
릴리 리서치의 딘 존즈 박사와 연구진은 2건의 급성 위약대조 임상을 확장하여 384명을 대상으로 공개 임상을 시행했다.
애토목세틴은 10주간 급성 위약대조 임상에서는 1일 평균 투여량 94.3mg이 투여되다가 최대 4주간의 휴약기간을 갖고 1일 60-120mg(평균 96.5mg)을 투여하여 확대 임상을 진행했다.
연구 결과 ADHD 증상 점수는 평균 43.5%가 감소했으며 환자의 약 2/3는 CAARS 점수가 최소 30%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 임상개선도(CGI-S) 점수는 29.8% 감소했는데, 환자의 80%는 최소 1점 이상, 환자의 47%는 최소 2점 이상 감소했다.
애토목세틴 투여시 부작용으로 인한 약물투여 중단률은 급성 임상은 8.5%, 확장 임상에서는 7.8%였고 내약성은 양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