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약사정체성찾기 연수교육 성료
- 강신국
- 2003-05-26 11:3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나는 누구인가' 주제...95% 참석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원구약사회(회장 송용석)가 '약사 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연수교육을 개최해 화제다.
구약 학술위원회(위원장 정창영)에 따르면 23일 개최된 연수교육은 '깨달음도 버려라'의 작가 김연수 씨를 초빙해 약사 정체성 찾기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교육은 95%의 회원참석률을 보였고 기존 연수교육에서 탈피한 파격적인 강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항상 환자와 더불어 고통을 함께하는 약사들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약사로서의 사명감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학술위원회는 오는 28일부터 한방강좌를 총 6회에 걸쳐 시행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