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藥, 이라크 의약품보내기 캠페인 동참
- 주경준
- 2003-05-22 20:32: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0개 시민사회단체와 공동추진...성금전달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사회(회장 전영구)가 이라크 난민을 돕기 위해 40여기 시민단체가 결성한 시민네트워크에 동참했다.
서울시약은 22일 서울 흥사단 강당에서 4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결성한 이라크난민돕기 시민네트워크와 함께 '이라크 의약품 보내기 공동 캠페인'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의약품 지원 사업에 동참키로 했고 밝혔다.
이를위해 시약은 복지부와 제약협회의 협조를 받아 의약품을 지원하는 한편, 서울시내 5천여 약국을 대상으로 캠페인 홍보와 함께 약품을 수집하고 이라크로 보내진 의약품의 분류작업과 모니터링을 위해 자원봉사 파견 약사 모집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본회 전영구 회장을 비롯 구본원·조병금 부회장, 강문규 지구촌나눔운동 이사장, 송월주 前 조계종 총무원장, 박인주 서울흥사단 대표, 진민자 청년여성문화원 이사장, 서경석 경실련 상임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