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국·과장급 희망보직 공모제 시행
- 김태형
- 2003-04-22 18:32: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까지 공모...다면평가등 인사관리개선안 마련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보건복지부가 이달 24일까지 국·과장 전체와 소속기관 국장급을 대상으로 보직희망을 공모, 인사에 반영한다.
복지부는 21일 "참여정부 출범에 맞춰 공정·투명한 인사관리를 통한 조직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종합적인 '인사관리개선방안'을 마련,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관리개선방안은 직위공모제를 비롯 직무전문성 확보, 공정한 능력평가, 우수인력 유치, 인사교류 활성화 등 인사관리 전반을 담고 있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22일부터 24일까지 행정직, 보건직, 보건·의무복수직위에 해당하는 본부 국장과 소속지관 국장급 직위, 본부 과장(3, 4급 과장, 4급 서기관)을 대상으로 희망보직을 공모하고 다면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특히 28일부터 보직심사위원회를 구성, 직위별 상대적인 중요성 평가와 국·과장 개인별 평가 등을 고려, 인사에 반영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이와 관련 "인사운영의 객관성·공정성 제고하는 참여정부의 인사개혁방향에 맞춰 선도적으로 인사개선방안을 실천하기 위한 조치"라며 "복지부의 조직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