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동창회, 약대50주년 행사에 만전
- 강신국
- 2003-04-22 16:55: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차 상임이사 연석회의 통해 합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덕성여대 약학대 총동창회(회장 정연택)은 22일 제3차 회장단 및 상임이사 연석회의를 갖고 약대 50주년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동창회는 내년 2월 9일 개교 50주년을 맞아 Home Coming Day를 통해 재학생과 동문회원이 한데 모여 등산대회를 열기로 했다.
정연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교 발전과 50주년 행사를 위해 이사회 및 동문회원이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손영택 학장도 "동문회의 적극 지원이 모교발전은 물론 50주년 기념행사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다"며 "재학생과 동문이 하나 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덕성 약대는 50주년 기념행사로 ▲약대 50주년 史 발간 ▲학술 심포지엄 개최 ▲Home Coming Day 등을 마련한다.
끝으로 동창회는 오는 10월 정기총회를 열기로 하고 세부사항은 추후 논의키로 하는 한편 동창회 홈페이지(www.dspharmin.com)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