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 탑동보룡약국 법적대응 결정
- 이지명
- 2003-04-22 11:28: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개최…이달말 재고약반품 정산 완료키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제주도약사회(회장 최창주)는 최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탑동보룡약국 제민일보 보도와 관련, 추후 대응방안을 심의한 후 면허대여약국 의뢰를 포함해 변호사를 선임한 후 법적 대응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또한 약국재고약 반품에 따른 정산 건에 대해서는 계획대로 4월 말까지 정산을 완료한 후, 원활한 정산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당 도매약품과 제약회사와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재적이사 26명중 위임 9명을 포함해 21명이 참석한 이날 초도이사회에서는 사업계획 예산안과 특별회계 이월금 사용 추진, 회관부지 선정위원회 구성 및 인준, 경조규정 개정에 관한 건 등을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