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발협, 도매협회 약국유통委와 공조 유지
- 최봉선
- 2003-04-21 12:13: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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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회원 이 달 말까지 가입 받아…회칙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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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발전협의회가 이 달 말까지 신입회원을 받기로 하는 한편 도매협회 약국유통위원회와 연계한 공조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서울 및 수도권지역 OTC업체 모임인 약업발전협의회(회장 임경환, 영등포약품) 운영위는 21일 타워호텔에서 조찬모임을 갖고, 회칙확정과 상부상조를 통한 업계 발전도모를 다짐했다.
이날 위원회는 도협 중앙회 약국유통위원회 위원들 대부분 협의회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어 공조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제도권에서 하지 못하는 일에 대해서는 협의회가 적극 맡아 도매업계의 불이익을 방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또 제약업계가 최근 거래도매상 축소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제약사에 따라 협의회 회원사들이 거래도매상으로 선정되지 않더라도 회원사간 의약품 구입에 적극 협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협의회 가입은 서울 및 수도권지역 OTC주력업체면 가능하고, 입회비는 100만원(운영위원 200만원)이다. 협의회는 대상업체 31곳 중 적어도 27곳 업체로 구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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