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수-이채현, 의협 대의원의장 후보등록
- 정시욱
- 2003-04-17 09:54: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후보등록 마감...선거전 본격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협 대의원의장 선거는 예상대로 치열한 2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26일 개최되는 제55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실시하는 의협 대의원회 의장선거의 최종 후보자등록 결과를 공고했다.
16일 마감결과 현 의장을 맡고 있는 박길수 후보와, 부산시의사회 의장을 역임한 이채현 후보 등 두 명이 등록을 마쳤다.
이번 선거는 각 지역의사회 차원에서 후보를 낼 것이라는 하마평에도 불구하고 박길수·이채현 두 후보만 등록, 치열한 선거전을 예고했다.
한편 이번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됐던 호남지역 천희두·조국현, 영남의 김병조·김정태 씨는 불출마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의협 대의원의장, '박길수-이채현' 2파전
2003-04-12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