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도약 원년 2000 달성' 목표 설정
- 이지명
- 2003-04-03 11:5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1기 시무식 개최…6대 경영방침 수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금기 회장은 시무사를 통해 "어려운 약업 환경 속에서 도전적인 목표설정과 경영혁신은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회기가 '인류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이라는 기업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을 통해 일동제약 임직원들은 이번 회기를 매출 2000억원 돌파 원년으로 삼아, 초우량 제약기업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다질 것을 다짐했다.
이어 매출과 이익의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혁신과 도전의 신일동문화 창달 △능력주의 인사제도 정착 △지식경영 실현 △도전적 토털 마케팅 △혁신적 생산성 향상 △부문별 경쟁우위 확보 등 6대 경영방침 실천에 매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