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어려운 환경, 새 도약 기회로 삼자"
- 이지명
- 2003-04-01 18:15: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44기 시무식 및 정년퇴임식 거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재원 사장은 시무사를 통해 "수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이번 회기년도에도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끊임없는 자기개발 및 혁신 △핵심 부분의 역량집중 △제품 품질과 서비스 혁신 △업무프로세스의 변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를 강조했다.
한편 시무식에 이어 진행된 정년퇴임식에는 퇴임자인 김정호 상무, 여인명 상무, 홍익표 팀장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치뤄졌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