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정기인사 ·일부 조직개편 단행
- 이지명
- 2003-03-31 16:2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상언 상무 의학실장 전무대우 임명…마케팅기획팀 등 신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한양행(대표 차중근)은 4월 1일부로 2003년도 정기인사 및 일부 기구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의학실 주상언 상무가 의학실장 전무대우에, 약국영업부 정운철 상무가 마케팅·홍보담당 상무에 각각 임명됐다.
또한 이정 약품관리팀장이 약국영업부장(이사대우), 오도환 병원지점장이 병원영업부장(이사대우), 김해룡 인천지점장이 생활용품영업부장(이사대우)으로 승진 전보됐다.
한편 특영사업부를 유통사업부로 개칭하고, 여신관리팀과 마케팅기획팀 등을 신설하는 등 일부 기구조직 개편을 통해 여신관리와 마케팅 부문의 효율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