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차중근 신임 대표이사 선임
- 이지명
- 2003-03-14 13:26: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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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0기 정총 개최…보통주 20%, 우선주 21% 현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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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차중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대 경영자들께서 이뤄놓은 경영실적을 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과 힘을 합해 유한의 성장을 이끌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차중근, 박창서, 최상후 사내이사가 유임되고, 김윤섭 신임 사내이사가 선임됐다.
또한 이영길, 김서룡 감사선임과 보통주 20% 및 우선주 21%의 현금배당도 결의했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해 매출액 2,849억원, 경상이익 695억원, 당기순이익 456억원을 달성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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