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개사 520품목 또 약가인하
- 김태형
- 2003-03-12 06:49: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정심위, 오늘 심의...보험약 320여품목 새로 등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105개 제약사에서 생산되는 의약품 520여품목의 약값이 인하될 전망이다.
또 의약품 320여개 품목이 빠르면 내달부터 보험약으로 새로 등재된다.
보건복지부는 12일 오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약제급여 비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건정심위는 특히 지난해 9월부터 10월초까지 실시한 보험약가 사후조사 결과, 약가인하 요인의 발생한 105개 제약사 520여 품목에 대한 약가인하 안을 처리할 것으로 확실시된다.
약가인하율은 평균 3%대로 추정된 가운데 국내 유명제약사와 외자사 일부 주력 품목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건정심위는 이와함께 보험약 320여품목과 비급여약 30여품목을 새로 등재하는 내용의 개정안도 심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치료재료 급여목록과 한약제제 급여목록 개정안도 함께 논의한다.
한편, 이날 건정심위에는 치협의 현기용 보험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조기영 신임이사가, 농민단체협의회 김인식 전 사무총장에서 장세일 사무총장이 새 위원으로 참석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