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약품, 창립10주년 맞아 제2창업 선언
- 최봉선
- 2003-03-03 09:57: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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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사장에 김길만-상무에 허명천 승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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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약품(대표 한상회)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3월1∼2일 양일간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앞으로 50년을 기약하는 제2의 창업을 선언했다.
이날 한상회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치열한 생존경쟁 속에 10년을 이어온 것은 희생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직원들의 노고"라고 치하하고 "한우약품은 직원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같이 하는 영원한 동반자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우약품은 또 김길만 전무를 부사장에, 허명천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시키는 등 11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사: 강신경·김용문 △부장: 박용규 △과장: 정진덕·한정희·최충환 △대리: 김재수·최금연 △주임: 김금순.
△공로패: 길계옥 약사, 이성진·최영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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