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약가이상 공급 여전...덕용생산 미비
- 주경준
- 2003-02-24 20:32: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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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징코민·카네스텐 등 약속 불이행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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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약을 고시가가 아닌 일반판매가로 공급하는 행태가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약사회가 보험약가 정상공급을 약속한 11개 제약사 15개품목중 일부 품목을 확인한 결과 징코민과 카네스텐, 복합마데카솔 등 상당수 품목의 보험약가 제품공급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단 인사돌 정도가 200정 단위의 보험용 덕용포장을 생산하는 등 일부품목만 개선됐다.
이에 약사회는 지난해 12월부터 보험가 공급, 1월부터 덕용포장생산에 대한 약속불이행의 책임을 물을 방침이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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