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진통제 유망 신약 임상 실패
- 윤의경
- 2003-02-20 17:13: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INOD계 신약, 주요 임상종료점 불충족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아스트라제네카의 새로운 작용기전의 진통제 시험약 AZD3582의 핵심 임상이 실패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AZD3582는 CINOD(Cox Inhibiting Nitric Oxide Donator)로 분류되는 위장관 부작용이 없는 새로운 진통제 시험약 중 개발 중인 첫번째 약물로 프랑스 회사인 닉옥스(NicOx)에서 라이센스했다.
아스트라는 AZD3582에 상당한 기대를 걸어왔으나 이번 임상 실패로 신약파이프라인 보강에 차질이 생기게 됐다.
아스트라는 언론보도를 통해 AZD3582는 다른 2차적 목표는 충족시켰으나 위장관 궤양에 대한 임상 주요 종료점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장기 개발 계획을 결정하기 전에 일단 2상 임상을 완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증권가에서는 아스트라가 AZD3582에 대한 2상 임상을 완료하더라도 최종적으로 3상 임상으로 넘어갈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내다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