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불량약 공급 제약사 면담 진행
- 주경준
- 2003-02-18 09:3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J사 등 4개사 대상...19일 최종 마무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사회는 불량의약품 등 유통관련 물의를 일으킨 4곳의 다국적제약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갖고 재발방지를 위한 방안등을 요구할 방침이다.
18일 약사회는 불량의약품과 유통기한 임박제품공급으로 물의를 일의킨 4개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 중으로 사건발생에 대한 해명과 재발방지책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지난주 M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갖은데 이어 19일 J사 등 3개사에 대한 면담을 갖을 계획.
M사의 경우 매끄럽지 못한 유통상황에 대해 해명, 재발방지를 약속하고 최근 각 약국에 정상공급과 반품관련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