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7일 노인간병 인력양성 공청회
- 김태형
- 2003-02-17 12:16: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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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장기요양 보장정책 방향' 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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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에 대한 간병, 수발 등을 담당하는 전문인력 양성과 제도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공청회가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진흥원 강당에서 '노인 간병 전문인력의 양성 및 제도화' 방안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노인 장기요양 보장정책 방향'(장병원 복지부 노인보건과장), '간병·일상활동 지원인력 제도화방안'(장현숙 진흥원) 등이 발표된다.
이어 조소영(강남대)교수, 황나미(보사연) 부연구위원, 이해영(수원과학대)교수, 최우림(성동자활후견기관 지역연구부) 팀장, 양미수(아비스컨설팅) 대표 등이 나와 토론을 벌인다.
복지부는 올해 요양보호 대상으로 65세이상 노인인구의 10.1% 인 약 40만명(경증, 허약노인 포함시 83만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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