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평가 병협포함 삼자 공동 주관
- 김태형
- 2003-02-17 12:27: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진흥원·의학회 참여...내달 평가기구 구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해부터 시행되는 의료기관 평가의 주관기구는 보건산업진흥원과 병원협회 등 3자 공동 컨소시엄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의료기관 평가와 관련 "올 3월31일부터 시행하기 위해 공정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전문 평가기관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평가기관에 대해 "보건산업진흥원과 병원협회, 대한의학회 등 기존 시험평가기관이 참여하는 공동수행기구를 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비용부담이나 운영의 경직성, 병협 평가와 중복성 등 제반 문제를 극복하는 방안을 면밀리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제3의 독립기구를 설립·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예산이 확보된다면 제3의 기구 중심으로 수행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의료법 시행령 개정안이 규제개혁위원회를 통과하는 내달경부터 삼자 평가기구를 구성, 의료기관 평가사업을 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사업비에 대해 "현재 진흥원 예산 일부가 확보된 상태"라며 "공동 수행기구를 구성하면 예산은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