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전립선암 시험약 임상 중단
- 윤의경
- 2003-02-12 15:0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애트라센탄, 주요 임상종료점 불충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애보트 래보러토리즈는 전립선암 치료제로 개발 중이던 애트라센탄(atrasentan) 3상 임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애트라센탄의 3상 임상으로 말기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했던 'MOO-211'에서 주요임상기준인 질환악화까지 걸리는 기간을 충족시키지 못한 것이 원인이 됐다.
하지만 골통, 전립선 선택적 항체 수준, 골격계 등에서는 애트라센탄 투여군에서 위약 대조군에 비해 개선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됐다.
한편 전립선 암에 대한 추가적인 3상 임상과 다른 종류의 암에 대한 2상 임상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