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BK21, 의ㆍ약학 61개팀 지원
- 강신국
- 2003-02-07 11:5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육부 "전국 63개 대학서 총580개팀 신청"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교육인적자원부는 2003년 두뇌한국(BK)21 신규사업 공모에 의약학팀 61개 등 전국 63개 대학에서 580개팀이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학문 분야별 신청팀은 공학분야가 226개로 가장 많았고 자연과학 146개, 사회과학 82개, 의.약학 61개, 농.수.해양 27개, 인문 20개, 예술.체육 13개, 복합 5개 순으로 조사됐다.
학교별로는 연세대가 45개팀으로 가장 많았고 한양대 42개, 성균관대 35개, 서울대 31개, 이화여대 28개, 경북대 27개, 고려대 23개, 부산대 22개, 인하대, 전남대, 서강대, 경희대 각각 20개, 전북대 17개, 중앙대, 충남대 각 16개 순이다.
분야별 지원액은 과학기술 분야 150억원, 인문사회 20억원이며 사업팀별 연간 지원액은 인문.사회.예체능 분야는 7000만원, 이학.농림.해양.수산 분야 1억4000만원, 공학.의학 분야는 2억원이 지원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