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클라리스로마이신 제조법 특허
- 이지명
- 2003-02-04 15:28: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제품 클락신정 곧 출시…국내외 수출 계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매크로라이드 계열의 항생제인 클라리스로마이신의 새로운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총 3억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는 출발물질인 에리스로마이신과 반응 보호물질인 값싼 사카린을 사용해 우수한 선택성과 고수율의 합성을 가능케 한 것은 물론, 높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회사측에 따르면 클라리스로마이신은 기관지염, 폐렴, 인두염, 부비강염 등에 효과적이며 최근 위궤양과 위암의 발병에 관여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박멸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이달 초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마친 신제품 클락신정 발매를 통해, 원료의약품과 완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동시에 판매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클라리스로마이신 원료는 2001년 기준 세계 시장규모가 약 1조 4천억원, 국내 수입량은 60억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으며, 완제의약품 국내 시장규모는 약 550억원에 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