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여약사위, ‘사랑의 쌀’ 전달
- 주경준
- 2003-01-27 20:47: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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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플러스 캠페인 일환...급식소 ‘사랑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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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장복심 부회장, 박해영 여약사위원장외 여약사소위원 10명은 24일 사단법인 ‘사랑채’를 찾아,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사랑의 쌀을 전달하면서 장복심 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을 위해 값지게 써 달라” 며 사랑채 김금복 목사와 인사말을 나눴다.
사랑플러스 캠페인은 약사회와 한독약품이 공동으로 주관 지난 2002년 12월부터 본회 및 16개 시도지부, 24개 서울분회에서 불우한 이웃을 찾아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사랑채는 1993년 12월부터 탑골공원에서 노인무료급식을 시작, 현재는 종묘공원 버스 무료주차장에서 불우한 노인들에게 무료급식하며 음악회, 무료진료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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