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복약지도강화 엣팜7.1 개발완료
- 주경준
- 2002-12-30 11:30: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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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중 출시예정...자동입력-e메일 서비스 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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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비케어(대표이사 김진태)는 복약지도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엣팜 7.1’의 개발을 완료, 오는 1월 출시 예정이다.
이번 출시된 엣팜 7.1은 주요특징은 처방 조제 입력시 프로그램에 내장되어 있는 DI(약품 정보)와 자동 연계를 통해 환자 복약지도 시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복약지도 한 정보가 자동으로 조제 기록상에 데이터 화 되도록 구현됐다.
특히, 이번 자동입력 기능의 구현으로 약국에서 복약지도 사항 미기재에 따른 보험급여 삭감에 효과적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밖에 복약지도에 대한 보다 차별적인 서비스를 위해 복약지도 내용을 환자의 이메일로 전송하는 '팜메일' 서비스가 탑재됐다.
유비케어 관계자는"팜메일 서비스는 환자의 이메일로 처방 약품에 대한 자세한 약품 성분 및 복용시 주의사항은 물론, 약품 사진과 상호작용 등의 복약지도 내용을 전송할 수 있어, 환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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