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정 사장· 박인출 원장 신지식인 선정
- 김태형
- 2002-12-27 16:41: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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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보건복지 5명 시상...의료정보화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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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컴퓨터 조현정 대표와 박인출 보건산업벤처협회장 등 보건의료인 5명이 올해의 보건복지 신지식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27일 대회의실에서 올 보건복지 신지식인 5명을 선정하고, 복지부장과 표창 및 신지식인 뱃지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보건복지 신지식은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이사, 박인출 보건산업벤처협회장, 김일권 동아대학교병원 직원, 이희영 세기스타 대표이사, 박준하 동수원한방병원장 등이다.
복지부는 이와 관련 "보건의료정보화, 환자만족 병원경영, 한국인의 체형에 적합합 보청기 개발, 한·양방 협력진료 등의 업무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새로운 지식과 방법을 활용,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적인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성호 복지부장관은 이날 "21세기는 지식과 정보가 부의 원천이 되는 지식기반사회로 인간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기반사회 건설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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