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넷, 내년 1000억대 매출 목표
- 주경준
- 2002-12-27 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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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500억 무난...일반약-의약외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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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을 대상으로 한 의약품 e-마켓플레이즈 사업을 전개중인 팜스넷(대표 김병진)은 업체처음으로 내년 1,000억대 매출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27일 팜스넷에 따르면 월평균 4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 올해 5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면서 내년 최소 100%이상 성장, 약국대상 의약품 전자상거래 매출 1,000억대 시대를 연다는 계획이다.
올해 전문의약품 중심에서 일반약, 의약외품으로 매출패턴을 전환한데 이어 내년에도 이들 품목의 매출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팜스넷 관계자는 “현재 전문-일반약 매출 비율은 4:6정도지만 내년 일반약 비율이 더 높여 나갈 계획” 이며 “건강식품·의약외품도 올해 총매출의 약 5%대에서 10%대로 그 비중을 높여 나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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