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간약 토파맥스, 편두통 적응증 접수추가
- 윤의경
- 2002-12-26 15:45: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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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6명 이중맹검 3상 임상 4건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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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맥닐 제약회사는 항전간제 토파맥스(Topamax) 정제와 토파맥스 스프링클 캅셀을 편두통 예방약으로 FDA에 추가 신약접수했다고 말했다.
토파맥스의 성분은 토피라메이트(topiramate). 전세계적으로 이미 여러 종류의 전간에 추가요법제로 승인되어 있다.
이번 추가 신약접수를 위해 FDA에 제출한 자료는 1,716명이 참가한 4건의 이중맹검 위약대조 3상 임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편두통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선정한 장애를 일으키는 만성 질환 중 하나로 미국에서는 여성의 약 18%, 남성의 약 6%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편두통 발작의 58% 정도는 누워서 쉬어야 할 정도로 중증이며, 매해 편두통으로 인해 8천백만명이 직장에서 결근한다.
토파맥스는 85개국 이상에서 여러 브랜드명으로 시판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오소-맥닐이 시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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