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증치료제 신약 '랩티바', FDA 신약접수
- 윤의경
- 2002-12-25 15: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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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1회 주사하는 모노클론 항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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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인 지넨테크(Genentech)와 조마(Xoma)는 중등증 이상의 건선증 치료제로 랩티바(Raptiva)를 미국 FDA에 신약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랩티바는 모노클론 항체로 임상시험에서 1주일에 1회 주사되어 투여됐다.
건선증은 피부세포의 과다 성장과 면역계의 과반응성과 관련된 피부 질환으로 피부가 박리되는 증상이 대표적.
대개 치료가 어려우며 미국에서는 약 450만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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