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병원, ASP비용 지원후 EDI참여 급증
- 김태형
- 2002-12-12 22:46: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한달새 27곳 늘어...약국은 1만9,849곳 참여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정부가 병원에 EDI-ASP 구축비용 일부 지원한 이후 전산청구 참여율이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이 집계한 11월말 전산청구 현황에 따르면 병원의 전산청구 참여율은 10월 29.6%에서 33.3%로 증가했다.
기관수로는 213곳에서 240곳으로 27곳 늘어났다.
이는 참여기관수가 한달간 정체된 종합전문요양기관(37곳)과 종합병원(122곳)에 비하여 괄목할 만한 증가율로 평가된다.
한편, 약국은 10월보다 61곳 늘어난 1만6,978곳(90.9%), 의원은 153곳 늘어난 1만9,849곳(87.5%)으로 집계됐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2'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