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아벤티스, 전·현직 직원 한 자리에
- 정시욱
- 2002-12-05 10:52: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겸 송년의 밤 행사 가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행사에는 김용규 동우회장을 비롯한 전직 사원들과 재직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김용규 동우회장은 "언제나 변화와 혁신으로 약업계 발전을 선도하며 발전해 나가는 회사의 모습에 한독약품에 몸담았던 한 사람으로서 긍지를 느낀다"고 말했다.
김영진 부회장은 격려사에서 "한독약품이 이룬 오늘날의 성장은 회사를 거쳐간 선,후배 동료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에 힘입은 바 크다"며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진 송년의 밤 행사에서는 전현직 직원간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 2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3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이사회 전면 교체…성광현 대표 선임
- 4"3개월간 처방오류 1332건 잡아"…약사 중재 가치 '숫자'로 증명
- 5"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6셀메드 유튜브 10만 돌파…건강정보 소비 '온라인→약국 상담'
- 7신일제약, 피부 부담 줄인 동전파스 '디펜온플라스타' 출시
- 8부광약품, 2Q 매출 570억…영업익 30%↓
- 9구로구약 "무약촌 해법 편의점약 확대 아닌 지역 약국 지원"
- 10심평원 박기준 기획상임이사 임명...31년 공직 행정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