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의심된다면 검사를" 관악구약, 보건소와 협약
- 강혜경
- 2025-08-22 16: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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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관악구약사회(회장 김화명)가 보건소 치매예방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약국 등에서 대상자 발굴에 힘쏟을 것을 약속했다.
구약사회는 22일 오후 1시30분 협약식을 갖고 '치매안심가맹약국'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약사회 역시 협력을 약속하는 한편 지역사회 돌봄통합지원에 약사의 약물관리가 포함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협약식에는 김화명 회장과 신일균 본부장, 최정화 보건소장, 김보희 부회장, 보건소 지역보건과 과장, 지역보건과 치매관리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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