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시·군·구 공공클리닉 개설
- 김태형
- 2002-11-27 20:46: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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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내 무상의료-약값원가 제출 의무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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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이 집권하면 전국 시·군·구마다 공공클리닉을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의 이재영 정책국장은 최근 보건의료서비스와 관련 공공클리닉을 전국에 개설할 것과 의·약사 등 의료공급자의 통제 장치를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고 보건의료연합이 27일 밝혔다.
민주노동당은 이와 함께 소액진료비 정률제 전환과 간련 "무상의료 실현이 기본 입장"이라며 "본인부담금을 5년안에 10%정도 내외로 줄일 것"이라고 밝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아울러 의약품 유통구조 투명화에 대해 의약품 원가제출 의무화와 의약품 유통공사에 원칙적으로 찬성한다고 덧붙였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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