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대회 약사위상 강화 계기마련"
- 주경준
- 2002-11-26 11:56: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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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 내년 지도자 교육통한 내실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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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3, 24일 양일간 펼쳐진 제28차 여약사대회를 약사위상을 드높이는 성공적 대회였다고 평가했다.
25일 여약사위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여약사대회는 대회사상 최대인원인 1,093명의 여약사와 정계인물이 참여하고 양질의 학술행사가 진행되는 등 성공적 대회였다고 밝혔다.
또 대선정국관련 초미의 관심사인 의약분업 등 보건정책 향방에 대해 대선주자들을 초청 약사들의 의지를 표명할 수 있었던 점은 가장 큰 성과로 분석했다.
장복심 여약사대회 대회장은 “그간 여약사대회의 목적이 여약사대회의 화합과 학술이었다면 이번 대회는 대선정국을 맞이해 약사의 의지와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이어 “내년에는 여약사대회의 또다른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정예요원이 참여하는 지도자 심화교육을 계획중이다” 며 “2박 3일 정도의 교육프로그램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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